물류 성장도 제일 나눔 실천도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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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2023·기호일보·인천적십자 안전한 인천, 안전한 사회 만들기-3. 신세계물류 안정훈 대표
성공으로 사업을 일구고 그때마다 꾸준히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젊은 사업가를 만났다. ㈜신세계물류 안정훈 대표다. 안정훈·한승우 공동대표가 이끄는 신세계물류는 현재 15개 센터와 지사, 440명의 물류기사, 8곳의 물류협력사가 함께한다. 2019년 설립 이후 현재 연 성장률 1천100%를 자랑할 만큼 물류업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안 대표는 27살 때 물류·유통업계에 발을 들였다. 서울의 한 물류업체에서 팀장으로 일하던 그는 회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업계의 흐름을 잘 따라가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한승우 공동대표와 함께 도전정신으로 물류계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물류업체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많은 준비를 했다.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자문도 많이 받고, 배우려고 무작정 찾아가기도 했다. 처음엔 호응이 없던 곳들도 안 대표의 열정에 점점 마음을 열고, 이뤄 내는 성과들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440여 개의 물류회사가 있지만 주변의 도움과 대표·직원의 열정으로 성장한 신세계물류는 업계 1, 2위를 다툰다.
신세계물류는 인천·경기·부산 3곳의 지사가 적십자 씀씀이가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한다. 적십자 씀씀이가바른기업은 기업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지속하고, 적십자가 생계·의료·주거 들 수혜자 맞춤 복지활동을 대신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기업의 이름으로 계속 지원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안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물류업체가 되고, 많은 이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는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기업 성장과 더불어 주변 이웃의 행복도 함께 생각하는 착한 기업 신세계물류의 발전을 기대한다.
※ 적십자 사랑나눔 회비 모금 캠페인 참여자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1천만 원, ㈜파버나인 1천만 원, 계양농협 800만 원, 형지엘리트 500만 원, ㈜이테크건설산업 300만 원, 일주건설㈜ 300만 원, ㈔인천시비전기업협회 300만 원, 이테크이앤씨㈜ 200만 원, 연문영 100만 원, 연안동 통장자율회 100만 원, ㈜자동기 100만 원, 연안동 주민자치회 100만 원, 이정우 100만 원, ㈜한국엠아이씨 100만 원, 노희태 100만 원, 율목동자원관리사 일동 20만 원, 정원호텔 15만 원, 신정희 10만 원, 이윤승 10만 원, 율목동통장자율회 10만 원, 박찬용 10만 원, 황영숙 10만 원, 원종호 4만 원, 이수연 2만 원, 최민우 1만 원.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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